부동산 등기 관리,
이제 자동으로
열람·발급부터 대량 조회, API, 변동 알림까지. 부동산을 다루는 팀의 필수 도구입니다.
쓴 만큼만 결제 · 실패 건 자동 환불
딱 3단계면 끝나요
복잡한 등기소 사이트, 더 이상 안 열어도 됩니다
주소로 검색
주소나 고유번호만 입력하면 등기소에서 바로 찾아와요. 여러 건은 문서함에 담아 한 번에.
열람·발급 받기
원본 PDF(발급은 전자관인)와 표제부·갑구·을구 구조화 데이터를 함께 받아요.
변동 알림 켜기
등기신청사건이나 실거래가 생기면 문자로 알려드려요. 조회한 부동산은 30일 무료!
손이 가던 일부터, 없앴습니다
대량 조회도, 사내 시스템 연동도 — 사람 손 없이 돌아갑니다.
목록 넘기고, 커피 한 잔.
대량 조회가 끝나 있어요
여러 건을 문서함에 담아 한 번에 조회하고, 사내 시스템은 API로 바로 연결하세요. PDF 원본, ZIP, 엑셀 요약까지 한 번에. 실패한 건은 자동 환불돼요.
개발팀이 하루면 붙입니다
문서화된 REST API로 심사·전산 시스템에 등기 데이터를 바로 흘려보내세요. 가입하면 누구나 API 키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.
- —REST API — 열람·발급·대량조회·법인·알림 등록
- —대량 조회 — 여러 건을 한 번의 요청으로
- —표제부·갑구·을구 구조화 데이터를 JSON으로
- —API 키 하나로 바로 연동 (Bearer 인증)
# 실제 API 명세와 무관합니다 { "주소": "서울 ○○구 ○○대로 123", "상태": "조회 완료", "문서": "PDF 원본 · Excel", "요약": { "소유자": "홍*동", "근저당권": "1건 · 4.8억" } }
월 고정비 0원, 쓴 만큼만
가입비도 구독료도 없어요. 크레딧 충전하고 건당 결제!
이벤트 할인 적용 중
등기소 법정 수수료 700원 별도 · 총 790원/열람
- PDF, Excel 데이터 즉시 변환
- 영구적인 디지털 이력 보관
이벤트 할인 적용 중
등기소 법정 수수료 1,000원 별도 · 총 1,090원/발급
- 전자관인 원본, 제출용 문서
- 대량 발급 및 REST API 지원
조회한 부동산 30일 무료 · 발송 요금 없음
- 등기신청사건·실거래 하루 1회 확인
- 변동 시 문자 발송
재열람 270원 · 크레딧 1,000원 단위 충전(카드 결제 시 부가세 10% 별도) · 실패한 조회는 자동 환불돼요
매일 등기부를 여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
중개부터 담보 관리까지, 등기부가 일상인 직군의 기본 도구입니다.
공인중개사
계약 진행 중인 물건에 알림을 걸어두면, 잔금 전 근저당 설정 같은 사고를 미리 잡아냅니다.
법무사 · 법률사무소
사건 부동산을 알림에 등록해두고, 변동이 생기면 바로 파악. 이미 조회된 등기는 재열람 요금으로 저렴하게.
금융 · P2P
담보물 수백 건을 API로 조회하고 변동 알림을 걸어두면, 등기신청사건이 생길 때 문자로 바로 파악.
자산관리 · 임대업
보유 자산 등기 현황을 문서함에서 한눈에. 분기별 일괄 열람과 엑셀 요약도 한 번에.
자주 묻는 질문
변동알림 요금은 얼마인가요?+−
등록한 부동산 1건당 월 100원이에요. 조회한 부동산은 30일 동안 무료로 자동 등록되고, 직접 등록한 알림은 등록 즉시 첫 달 요금이 선결제돼요. 이후 30일마다 자동으로 재결제되며, 알림 발송 건별 요금은 없어요.
여러 건을 한 번에 조회하면 가격이 달라지나요?+−
아니요, 건당 단가는 단건 조회와 같아요. 문서함에서 조회를 실행하면 담긴 건수만큼 한 번에 선결제되고, 각 건이 순차적으로 처리돼요. 실패한 건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.
크레딧은 얼마부터, 어떤 단위로 충전할 수 있나요?+−
최소 1,000원부터 1,0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어요. 충전한 금액(부가세 별도)만큼 크레딧이 그대로 적립됩니다.
등기부등본 열람·발급 비용은 언제 차감되나요?+−
조회를 신청하는 즉시 크레딧에서 선결제돼요. 조회에 실패하면 자동으로 환불됩니다.
열람과 발급은 뭐가 다른가요?+−
열람은 내용 확인용, 발급은 전자관인이 찍힌 제출용 문서입니다.
크레딧이 부족하면 자동으로 충전되나요?+−
자동충전을 설정해두면 조회 시 잔액이 부족한 순간 바로 충전을 시도하고, 매일 새벽 1시에도 한 번 더 점검해 미리 충전해 둡니다.